아이돌의 빨간책은 작가가 언제나 그리는 그대로, 섹드립 개그가 중심이 된 시모네타 개그 만화이며 아이돌을 소재로 하고 있다.

아이돌의 빨간책의 내용은 사무소의 실수로 같은 시간에 오디션을 받게 된 3인조가 '트리플 부킹'이라는 그룹으로 묶여서 활동하게 되는 이야기이다.

'아이돌의 빨간책'이라는 살짝 위험해보이는 제목과는 달리, 섹시 노선은 별로 없고 시모네타도 상당히 억제되어 있는 보통 개그 만화에 가깝다.

그렇게 인기가 없었는지 반응이 안 좋았는지 1권으로 중단. "우리들의 아이돌 활동은 계속된다!"는 식으로 끝났다.

마지막화에 여대생 가정교사 하마나카 아이의 히로인 3인방이 까메오로 등장한다. 와타나베가 미국에서 귀국한것으로 보아 작중시간대는 원작결말에서 수년 후로 추측되며, 요즘 일본에서는 뭐가 유행하냐는 화제에 트리플부킹이 언급되고 끝난다.

  1. dqd 2017.02.11 13:38 신고

    옹!

스즈키 라팡 3세대의 외관 디자인은 "따스함이 있는 모양"을 컨셉트로 잡아 곡선과 둥굴려진 모서리를 폭넓게 추가했고, 이전처럼 파스텔톤 컬러와 투톤컬러 옵션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엠블럼의 "토끼" 모티프도 계승했다.

스즈키 라팡 3세대의 실내 디자인은 "방"을 모티프 삼아 디자인하면서 대시보드 선반 위에 우드그레인 무늬를 추가해 테이블 느낌을 가미했고, 탁상시계를 모티프 삼은 계기판과 멀티미디어 터치스크린을 대시보드와 어느 정도 분리된 형상으로 만들어 가구 및 집기같은 느낌을 부여했다.

스즈키 라팡 3세대의 엔진은 이전 세대에서 쓰던 K6A형 대신 R06A형을 탑재했고 변속기는 CVT와 AGS(Auto Gear Shift)라는 이름의 5단 자동이 적용되었다.

쿠리야마 치아키는 배틀로얄에서 노란 츄리닝을 입은 치구사 타카코 역으로 나왔을 때 "그렇게 변명이나 해대는 게 전신전령(全身全靈) 극도로 싫단 말야! 상대해 주겠어! 나의 전 존재를 걸고! 너를 부정해 주겠어!"라는 명대사를 남기는 등 임팩트 있는 조연을 연기하기도 했다. 사실, 치구사 타카코는 원작 소설에서 비중이 있는 캐릭터였는데 영화에서는 비중은 적지만 임팩트 있는 모습을 보여 오랫동안 기억되고 있는 것이다.

쿠리야마 치아키는 킬빌에서 최고 모에 캐릭터이자 철퇴를 휘두르는 여고생 고고 유바리 역을 맡았다. 격투신에서 왠지 모르게 주인공인 우마 서먼보다 고고 유바리를 응원하는 사람이 많았다는 설이 있다. 물론 나가 떨어지는 장면이나 여러 장면은 스턴트맨이 맡았는데 쓰러진 시체를 잘 보면 다리에 털이 가득 있다.

  1. 익스 2017.06.02 02:10 신고

    페라리 욕해서 쥬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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